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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호 야누스
이수빈 기자 | 승인 2010.09.08 17:57

○…쿨하우스 홈쇼핑만의 특별행사! “당신의 6개월을 선택하세요~” 룸메를 선택할 특별한 기회!
맘에 안 드는 룸메의 코골이에 밤잠 설친 적, 쓸데없는 참견에 화난 적, 있으시죠? 이제, 걱정 마세요! 한 학기 신청자들은 꿈도 못 꿀 혜택! 6개월 신청자들에게 팍팍 쏩니다~ 한 학기 신청자 같은 짠돌이들은 얼씬도 마~
愚官! 기숙사는 상업기관이 아니잖아. 6개월 신청자뿐 아니라 한 학기 신청자에게도 동등한 선택권을 줘!

○…“난 나만을 위해 주말을 투자할 수 없는 남자는 필요 없어” 상허도서관 죽순이 사물함녀의 도도함이란….
사물함녀에게 홀딱 반한 牛公.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하고 싶지만, 그녀는 오직 주말에 데이트를 받아준다? 오 이런, 그녀를 만나기 위해 牛公들은 또다시 이른 주말 아침부터 시간을 내서 먼 길을 찾아와야 하네요.
도서관자치위원회! 주말에만 신청할 수 있는 도서관 사물함. 평일에도 신청할 수 있게 해줘~


○…牛公 손자의 고민! “연로하신 우리 포탈 할머니께 노화방지 크림이라도 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최신식으로 개조된 윈도7 아파트에 입주하신 포탈 할머니. 새집 증후군이라도 있으신지, 워낙 연세가 지긋하신 몸이라 적응하기 힘드신가 봐. 눈도 침침하신가? 牛公 손자가 로그인해도 못 알아보시고 자꾸 오류 내주시네. 아이고~
愚官! 최신 컴퓨터 시스템에서 구식 포탈은 자꾸 오류 생겨. 이제는 새롭게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난 17일 4대강 마을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는데요. 그 현장을 직접 취재해봤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랬습니다. 피의자 이 모 씨는 자신의 사업이 처음부터 다수를 상대로 한 사기극이란 걸 마봉춘 씨가 퍼트리려 하자 살해한 것입니다. 이 모 씨는 이러한 상황에 “많은 걸 알려고 하면 다친다”로 일관 중이랍니다.
PD수첩 불방 사태, 현 정부는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언론의 입을 막지 말아줘.



이수빈 기자  isunom@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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