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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더 옛날 요람?1247호 야누스
건대신문사 | 승인 2010.12.06 13:58

○…장안벌국은 성장이 가장 빠른 국가 1위로, 국제화 지수 또한 높아져 외부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는데. 그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가던 어느 날, 외국인을 위한 생활가이드북을 펼쳐든 미쿡인, “What the hell! 야간통금과 미니스커트 단속을 조심하라니” 수정 안 된 가이드북 덕분에 외국인들은 타임머신 타고 과거 여행 중? 국제화 지수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들도 늘어가는 시점에 2000년 영문요람이 웬 말? 속히 최신 요람을 업뎃해줘!

○…음교과가 부르는 ‘유혹의 소나타’! 연습실을 뚫고 나와 사범대를 사로잡는다! 수업시간에 위층에서 나는 노랫소리에 잠시 귀 기울이고 나면 집중력은 이미 저 하늘 너머로~ 눈앞의 교수님 목소리는 휙 지나갈 뿐! 하지만 방음시설을 보충해야 할 愚官은 “계획이 없다”라며 외면하는데. 愚官! 사범대 음교과 연습실에 방음시설이 부실해서 수업 듣는 데 방해가 돼! 방음시설을 보충해줘!

○…장안벌에 ‘나쁜 남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행정남 씨! 그의 차가움은 牛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는데. 마치 몸에 밴 듯 자연스러운 불친절함, 짧은 만큼 정나미도 뚝뚝 떨어지는 반말은 그의 트레이드마크라고. 진정한 나쁜 남자의 조건을 다 갖췄다고 평가받는 그. 덕분에 牛公들은 발걸음을 뚝! 행정愚官들! 불친절한 태도와 반말에 牛公들이 상처받고 있어! 그런 태도는 삼가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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