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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병력자ㆍ다문화가정 자녀 2012년부터 선발
김대영 기자 | 승인 2011.05.10 00:40

지난 1일 우리대학은 입학사정관전형인 ‘KU사랑전형’에 난치병 병력자와 다문화가정 자녀의 자격지원 요건을 신설해 2012년부터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대학본부는 난치병 병력자와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대학 진학기회를 넓혀 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KU사랑전형은 독립ㆍ국가유공자 자녀, 소년소녀가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입시 전형이다. 자격지원 요건이 신설되면서 KU사랑전형은 독립ㆍ국가유공자 자녀, 고엽제후유증 환자 자녀, 5.18민주유공자 자녀, 장애인 부모 자녀, 소년소녀가장, 난치병 병력자, 다문화가정 자녀 총 8가지 전형으로 늘어났다.

김대영 기자  kdy7118@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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