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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눈으로 본 우리대학 홍보행정
김현우 이동찬 기자 | 승인 2011.08.31 04:24
우리학교를 걷다보면 볼거리들이 많다. 가로등마다 달린 배너, 쿨하우스 건물에 붙어있는 조형물과 일감호 중앙에 위치한 조형물까지 우리학교의 슬로건인 'SMART KU'를 강조하지 않는 구석이 없다. 하지만 이러한 조형물과 배너들에 대해 학우들의 반응은 ‘단순 보여주기 식 행정이다’란 의견과 ‘학교를 아름답게 만들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킨다’란 의견으로 뚜렷이 갈리고 있다.

이에 <건대신문>은 △가로등 배너 △글로컬 카페 △건대 병원 내 학생전용진료창구 △일감호 조형물 및 전망대 항목에 대해 학우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 총 200명의 학우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김현우 이동찬 기자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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