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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하나 없는 게시판
건대신문사 | 승인 2012.01.02 16:16

○…옛날 아주 먼 옛날 장안벌에 사는 牛公들이 과거시험을 봤어요. 과거 시험이 끝난 후에 기대에 찬 牛公들이 결과를 확인하러 갔는데 게시판이… 이뻐~ 깨끗해~ 잡티 하나 없어~ 결국 牛公들은 며칠 후에 다시 확인하러 갔어요. 그런데 게시판이… 여전히 깨끗해~ 계속 확인하게 하는 매력이 있어~ 결국 牛公들은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한참을 불안에 떨었답니다.
교수님들! 앞으로는 학우들이 성적을 기다리며 불안에 떨지 않도록 신속한 성적입력 부탁합니다.

○…성탄 특집으로 장안벌 게시판이 새 단장됐습니다. 이를 풍자하는 캐럴이 퍼지고 있는데요. 한번 들어보시죠.
장안벌 게시판은 종이옷을 입힌 판. 만일 내가 봤다면 예쁘다고 했겠지. 말하고픈 우공들, 자기 생각 입혔네. 옷 입은 게시판은 마네킹이 되었네. 안개 낀 종강한 날, 산타 말하길 게시판이 더러우니 옷을 좀 벗기자. 그 후로 게시판은 옷을 모두 빼앗겼네. 헐벗은 게시판은 길이길이 기억되리.
게시판은 우공들이 의견이란 옷을 입히는 곳. 愚官들! 더럽다고 벗기면 안 돼!

○…지상 최대의 스케일, 사상 초유의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미션 임파서블S 장안벌 마트 편!
장안벌 마트의 길막 해결을 위해 슈퍼牛公 투입, 이리저리 방치해 둔 카트들 때문에 牛公들은 제대로 장을 보기는 틀렸군요. 슈퍼牛公도 혼자 힘으로는 무리!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하는 주차는 모두의 통행을 막습니다. 단속도 철저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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