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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를 위한 동아리 내비게이션
이호연, 남기인, 김현우 기자 | 승인 2012.02.01 17:40

대학생활의 꽃이자 12학버너 새내기들에게 초미의 관심사! 바로 동아리 활동을 꼽을 수 있겠다. 우리대학에는 △어학 △연행예술 △인문사회 △자연과학 △종교 △창작과비평 △봉사 △무예 △구기레저의 9개 분과에 속한 총 68개의 다양한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하지만 막상 동아리 홍보 기간 때 새내기들은 약간의 어지러움과 함께 '이 동아리가 정말 어떤 곳이지?'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이에 <건대신문>에서는 각 분과 소개와 분과장들의 짧은 인터뷰, 동아리별로 새내기들에게 어필할 한 줄 슬로건을 담아봤다. 우리 새내기들, 이 정도면 "동아리, 뭔지 몰라서 못했어요~"라는 말은 못하지 않을까?

운동 좋아해도 환영, 안 좋아 해도 두 번 환영

스포츠를 좋아하는 새내기라면 당연히 스포츠 동아리를 생각할 법 하다. 하지만 우리대학 구기레저분과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는 학우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지난해 분과장을 역임한 정소연(KTCㆍ10) 학우는 “구기레저분과에서는 일반적인 구기 종목뿐 만 아니라 여러 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구기레저분과는 △KTC(테니스) △KUTT(탁구) △ALFA(레저) △건국민턴(배드민턴) △미식축구 △불소야구단 △산악 △스키△아마추어농구 △아마추어축구 등 10개 동아리로 구성돼 있다. 일부 학우들은 ALFA가 어떤 곳인지 모를 수 있는데, ALFA는 볼링이나 수상스키, 번지 점프 등 각종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동아리다. 정소연 학우는 “스포츠 동아리를 통해 몰랐던 자신의 소질도 발견할 수 있고 평생 취미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새내기라면 주저하지 말고 가입해서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ALFA(All Leisuresports Favorite Association) - Extream is 설레임, Α

KTC(Konkuk Tennis Club) - 전국 3위를 만든 열정의 동아리

KUTT(Konkuk University Table Tennis) - 최고는 최고를 알아보는!

건국민턴 -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건국민턴

미식축구 - 강하고 의리 있는 건대 덩치들의 모임

불소야구단 - 하얀 공을 열정으로 까맣게 불태우자!

산악 - 산과 사람의 정이 함께하는 건국대 산악부

스키 - 대학스키연맹소속! 학내유일 겨울스포츠 동아리!

아마농구 - 아마추어 대회 우승과 준우승을 밥 먹듯 하는 농구인들

아마축구 - 전우애로 뭉친 엘리트 체육인들

 

새로운 시각에서 사회를 바라보자! 인문사회분과 동아리 

대학생으로서 사회나 경제, 철학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싶다면 인문사회분과를 추천한다. 인문사회분과는 △가날지기 △건국호우회 △다함께 건국대 모임 △얼(근현대사연구회) △CUM 등 5개 동아리로 구성돼있다. 이들 동아리들은 대체적으로 사회 현안에 관한 토론과 비판 활동을 하고 있다. 장애 인권 동아리인 가날지기는 대외적으로는 장애 인권 관련 세미나와 영화제에 참여하거나 장애우 전용 시설 실태 조사나 전동휠체어 대여사업 같은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 사안을 가지고 토론하는 건국호우회는 현충일 행사 봉사와 대학생 보훈캠프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동아리다. 얼은 비판적 어조를 가지고 사회와 역사에 대한 토론과 학술캠프나 세미나 개최 등으로 활동하는 동아리다. 다함께는 사회포럼 개최와 노동자, 사회 운동에 참여하는 모임이다. CUM은 지식과 교양의 공유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아직까지는 가등록 동아리지만 인문학 콘서트와 대안 포럼 개최 등의 활동을 한다. 지성 있는 대학생으로서 비판적인 시각을 배우고 싶다면 인문사회분과를 눈여겨보자.

가날지기 - 무겁지 않고 쉬어가는 그늘이 되어주는 동아리

건국호우회 - 톡톡 튀는 토론 주제로 정겨운 대학생활

다함께 건국대 모임- 세상과 사회의 부조리에 고민하고 대안을 찾는 모임.

얼 - 지금 이 순간, 과거를 보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움직임

CUM(‘함께’를 의미하는 라틴어) - 인간과 사회를 위한 역사, 철학, 교양 공동체, CUM 



공연의 짜릿함을 알고 있다면 혹은 알고 싶다면, 연행예술분과 동아리

무대에서 주목받고 싶은가? 여러분 같은 새내기를 위한 동아리도 있다. 윤찬호(AQUIㆍ11) 분과장은 “쉽게 말하면 공연 예술을 하는 동아리들”이라고 연행예술분과를 소개했다. 연행예술분과는 △AQUI △MUSE(클래식기타) △세레나데(관현악) △소리나래 △소리터 △햇살(영화) △건국 합창단 △워너 패밀리(힙합) △건대극장(연극)으로 이뤄져 있다. 윤 분과장은 밴드 동아리에 대해 “AQUI가 펑크나 메탈 쪽에 가깝다면 소리나래는 부드러운 대중음악을 연주하는 편”이라며 “소리터는 과거 민중가요 노래패부터 시작해 지금은 밴드 형태로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분과장은 “동아리 생활을 하면 학교생활이 즐거워진다”며 “무대에 오른다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친목도 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무대체질인 새내기들에게 공연 무대 중심의 연행예술분과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세레나데 - 노다메 칸타빌레보다 재밌는 당신의 세레나데

AQUI - Rock을 즐길 줄 아는 락(樂)밴드 AQUI

소리터 - 삶의 노래, 진실의 노래

MUSE - 친목, 기타, 클래식 In Muse

건국합창단 - 노래로 하나되는 서로간의 하모니 건국합창단 더울림

워너패밀리 - 공연으로 말하는, 큰물에서 노는 동아리

건대극장 - Since 1965, 살아있는 감동, 건대극장

소리나래 - 마음으로 느끼는 편안하고 잔잔한 음악

햇살 - 영화 감상뿐만 아니라 영화제작까지 한 Cue에.

 

영화 속에만 나올 법한 무예, 패기 넘치는 12학번이라면 도전해봐!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날렵한 무예 신공을 펼치는 주인공을 단 한번이라도 동경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특별하고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할 것만 같은 무예도 무예분과 동아리에서는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무예분과에 속하는 동아리는 △건국검사회 △본때 △비화랑 △상록수 △태권도부가 있다. 검도 동아리인 건국검사회에서는 적극적인 자세와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멋진 몸매, 예쁜 다리를 만들고 싶다고? 헬스장이 아닌 택견 동아리 본때에서 가꿀 수 있다고 한다. 비화랑은 우리대학과 세종대의 연합동아리로, 최근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우슈를 배울 수 있다. 그 외 쿵푸를 배울 수 있는 상록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태권도부까지 있으니 새내기의 관심이 가는 어느 곳에서든 건강한 몸 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까지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건국검사회- 슬프면 검도하라! -건국검사회

본때- 다 덤벼라! 이크! 에크!

비화랑- 서울유일우슈동아리, 비화랑입니다!

상록수- 쿵푸팬더도 울고 갈 중국전통권법의 묘수를 상록수에서 터득하자

태권도부- 다리는 안찢어져도 대확 생활은 쭉~ 찢어드립니다.


 눈과 귀, 말까지 트이게 하는 어학분과 동아리

비싼 돈 내고 어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동아리를 통해서라면 어학을 쏙쏙 골라 배울 수 있다. 특히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새내기라면 어학분과 동아리에 청춘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 것이다. 어학 동아리의 분과장인 신새움(E.C.C09) 학우는 “어학분과에는 교환학생이나 유학생경험이 많고,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는 학우들이 모여 있다 보니 외국어 관련 시험이나 자격증 공부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어학분과에는 △E.C.C △EU연구회 △NEWSWEEK △TIME △일본어 다이제스트 등의 동아리가 속해있다. 어학분과에는 동아리별로 다양한 스터디 혹은 강연회가 있는데, 이 점이 다른 분과와는 구별되는 어학분과만의 특징이기도 하다. 어학분과 동아리에 들어간다면 새내기들의 눈은 반짝! 귀는 쫑긋! 말초신경은 아~

ECC- What a good club we are! Come to E.C.C and join us! kkk

EU연구회- 다양성의 이해와 공유를 기반으로 한 EU 문화를 연구합니다. -EU 연구회

NEWSWEEK- Speak in English, make it in NEWSWEEK!

TIME- 영어의 필요성을 아시면 'TIME' 이 답입니다!

일본어다이제스트- 일본어뿐만 아닌 일본에 대한 모든 것. 다 소화해주마~



 타로부터 수중탐사까지, 너에게 없는 게 뭐니? 자연과학분과 동아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그 모든 것, 바로 자연과 과학이라 할 수 있겠다. 우리대학에는 자연과 과학에 대한 것들을 연구하며 사람과도 함께할 수 있는 자연과학분과 동아리가 있다. HAM은 건국대학교 아마추어 무선 동아리로서 무선통신으로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교류하는 동아리다. 자연과학 동아리의 분과장 신민섭(IMOK11) 학우는 “인터넷이나 휴대전화가 아니라 다른 것을 통해 무선통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타로 동아리인 HINT는 타로뿐만 아니라 보드게임부터 사주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한다. IMOK는 Inventive Men Of Konkuk의 약자로 창의적인 건국인들을 필요로 하는 동아리다. 신 분과장은 “동아리 이름만 보면 공과대의 느낌이 있지만 실제로 IMOK는 여러 마케팅이나 아이디어 관련 공모전에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컴퓨터 동아리인 KCA에서는 컴퓨터에 관한 기초지식 습득(하드웨어, 소프트웨어)과 회사실무에 쓰이는 각종 문서작성프로그램, 유용한 팁을 배울 수 있다. KSM은 스포츠 마사지, 수지침을 배워 실생활에서의 사용 및 방학동안 농어촌 의료봉사활동을 하는 ‘스포츠 의학 연구회’ 동아리다. 또, NASTA라고도 하는 자연과학연구회에 대해 신 분과장은 “과학이라고 하면 관련 없는 과 학생들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주제로 매주 세미나를 열기 때문에 부담 없이 활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동굴탐사회에서는 동굴을 탐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수중탐사부는 1년에 4회 정도의 다이빙 원정을 통해 바다 속을 체험해볼 수 있는 건국대학교 유일의 스킨스쿠버 동아리다.

HAM- 신비롭고 운명적인 만남! 아마추어 무선통신연구회!

HINT- TALK, PLAY, LOVE with 타로

동굴탐사회- 단조로운 대학생활에서 삶의 소중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 동굴탐사는 활짝 열려있습니다^^

수중탐사부- 바다 속 수심30m에서 우주를 경험하자!

자연과학연구회- 인간관계 +a과학상식까지, 한큐에 끝내버리는 자연과학연구회


 창작과비평분과 동아리에선 나도 예술가가 된다

만들고, 쓰고, 찍고, 보는 모든 예술 활동을 직접 해보고 싶다면 창작과비평(창비)분과 동아리에 주목해 보자. 창비분과에는 △건국문단 △건국서도회 △건애드 △공간미 △다정회 △도들볕 △망치 △목방 △빈삼각 △예술평론회 △진상회까지 총 11개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창비라는 이름 그대로 각 동아리에서는 그림 그리기부터 바둑, 다도, 광고, 서예 등 각기 특색 있는 분야의 창작 활동을 해볼 수 있다. 하나 더,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모여 문화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 평론하는 자리를 가질 수 있는 곳 역시 창비분과다. 지난해 분과장을 맡았던 박종혁(망치 10) 학우는 “창작은 물론 전시까지 직접 경험해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창비분과의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박 분과장은 “동아리마다 색이 뚜렷한 만큼 그 분야에 관심을 가진 새내기들은 더욱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혹시 그림을 못 그린다고, 사진을 잘 못 찍는다고 해서 미리 걱정하지는 말자. 동아리에 가면 선배들이 처음부터 친절하게 가르쳐 줄 것이니 이제, 동아리방 문을 ‘똑똑’ 두드리기만 하면 된다.

건국문단 - 글 읽기 좋아하는 사람, 글쓰기 좋아하는 사람, 모두 건국문단으로!

건국서도회 - 넌 우리가 붓글씨만 쓴다고 생각하니?

건애드 - 여기다 광고하는 게 부끄러운 광고동아리

공간미 - 우정과 사랑 + 그림을 향한 작은 관심 = 공간미♡

다정회 - 차를 즐기는 친목동아리 다정회입니다^^ www.facebook.com/kudajeong에서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도들볕 -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다구요? 어렵지 않아여~ 토론하면 돼여~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저희 동아리로 오세염~^^

망치 - 즐거움과 함께하는 만화 세상, 망치입니다!

목방 - 너 아직도 공산품 쓰니?? 야! 안돼~~ 목공예동아리 목방에서 너의 손으로 네 껄 만들어 봐~~!!

빈삼각 - 세상의 중심에서 신의 한수를 외치다! 안녕하세요~ 바둑동아리 빈삼각입니다. 놀러오세요! 제2학관 204호입니다.

예술평론회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짧은 대학생활을 예술평론회와 함께 즐겨봐요!

진상회 - 사진으로 만나 사람으로 남는 동아리 진상회입니다!

종교분과 동아리, 무겁고 엄숙한 분위기일거란 편견은 버려!

종교를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은 새내기, 같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고 싶은 새내기들은 여기로 모여라~ 우리대학 종교분과 동아리에는 △가톨릭학생회 △건국기독학생연합  △불교학생회 △증산도학생회가 있다. 각 동아리에서는 종교적 행사를 준비하거나 종교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하기도 하고, 전국단위로 각 종교단체 학생회와 연계해 모임을 갖기도 한다. 특히 원래 자신의 종교가 있었던 새내기들은 마음이 맞는 선배나 친구들과 함께 더욱 즐거운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호기심 왕성한 새내기들도 언제나 환영! 종교 동아리라고 해서 무겁고 엄숙한 분위기를 상상했다면 동아리방에 들어선 뒤 놀라게 될 지도 모른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선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말이다.

가톨릭학생회 - 당신에게 마음의 평화와 소중한 인연들을 선사하는 시간! 가톨릭 학생회

건국기독학생연합 - 신입생들이여! 미치도록! 놀아라! 즐겨라! 사랑하라! 예수 안에서!

불교학생회 - 심각 NO, 행복 YES! 가족 같은 분위기에 불교 공부는 덤~ 불교학생회로 오세요^^

증산도학생회 - 증산도를 모르면 한국인이 아니다! 대한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동아리입니다^^

 나눔과 친목, 국제 교류까지? 원하는 곳으로 골라 가자, 봉사분과 동아리

대학생을 떠올렸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봉사활동! 대학생다운 열정을 남을 돕는 데쏟아 붓는 멋진 새내기가 되고 싶다면 봉사분과 동아리를 찾아가보자. 봉사분과는 △KUSA(한국유네스코학생회) △MRA △P.T.P △UNSA(UN한국학생협회) △다솜모아 △로타랙트 △상청회 △유스호스텔 △죽순회 △흙 총 10개의 동아리로 구성돼있다. 봉사분과지만 봉사 이외에 다른 활동을 하는 동아리도 있으니 자신의 특성에 따라 선택하면 좋다. 예를 들어 유스호스텔은 여행동아리에 가깝고, UNSA, KUSA, MRA는 각각 국내ㆍ국제 연합 동아리로 봉사활동 이외에 학술 토론ㆍ인턴십 프로그램 등도 개최한다. 또한 봉사의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동아리가 있는 반면 농활, 해비타트 등 특정 활동을 주로 하는 동아리도 있다. 지난해 봉사분과장이었던 이찬희(UNSA 10) 학우는 “남에게 베푸는 정신을 배운다는 점 이외에도 친목을 함께 다질 수 있다는 것이 봉사동아리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봉사분과는 특히 연합 동아리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다른 대학의 친구와도 쉽게 교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분과장은 “새내기들이 여러 가지 활동도 하고 추억을 쌓으며 1년을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KUSA - 사회봉사와 학술 및 교양활동, 그리고 타 대학과의 교류를 통한 즐겁고 보람찬 대학생활! KUSA에서 50기 신입생을 환영합니다!

MRA - Initiatives of Change! 좀 더 나은 자신을 위해, 세계를 위해 변화를 만들어내는 국제적인 동아리

P.T.P - 사랑과 정열의 봉사동아리 P.T.P

UNSA - UN과 함께하고 싶나? 다른 학교와의 친목을 원하는가? 알고 싶다면 와라! 전국 최대 연합동아리 UNSA 이곳에 모든 답이 있다.

다솜모아 - “젊음을 짓다” - 건국대 해비타트 동아리 다솜모아

로타랙트 - 국내 5만 2천명의 회원 보유!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연합 동아리, 사랑도 나누고 사랑도 하세요♡

상청회 - 친목 + 봉사? 어렵지 않아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상청회로 가면 돼~요

유스호스텔 - 대학생활의 꽃! 여행을 사랑하는 자유와 낭만의 배낭여행동아리 유스호스텔!!

죽순회 -바람에 흔들릴 순 있지만 뽑히지 않는 대나무와 같은 죽순회에서 참된 봉사와 대학생활을 함께해요~

흙 - ‘흙’은 농활과 봉사를 하는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는 동아리입니다.

 

이호연, 남기인, 김현우 기자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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