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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201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열려
건대신문사 | 승인 2012.02.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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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11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김경희 이사장, 김진규 총장, 김순도 총동문회장, 재학생과 교수, 졸업생동문,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100명, 석사학위 649명, 학사학위 1,252명 등 총 2,001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는 대학원 물리학과 박사과정 최진식씨와 대학원 동화미디어창작학과 석사과정 박금숙씨가 각각 총장상을 수상했고 대학원 생물공학과 박사과정 김영주씨와 대학원 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석사과정 이지완씨가 각각 대학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학원 생명공학과 석사과정 김비나씨와 대학원 생명공학과 박사과정 김지영씨, 대학원 신기술융합학과 박사과정 살레아 하메드씨, 대학원 의학공학과 박사과정 장경원씨, 대학원 수의학과 박사과정 김종혁씨가 각각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진규 총장은 식사를 통해 “학위는 그 학위자체가 결코 최종목표가 아니라 학위과정을 통하여 얻은 지식을 지혜로 바꾸어 인류와 사회가 요구하는 역할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제 힘찬 발걸음으로 저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스마트한 건국인이라는 자긍심을 항상 가슴에 품고 당당하고 멋지게 활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급변하는 세상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대정신과 도전을 요구하고 있고 변화하는 세상에 초연할 수만은 없게끔 전대미문의 변화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며 “상전벽해와 같이 성장한 우리대학의 큰 그릇에 걸 맞는 우수한 연구업적과 좋은 교육, 발전기금을 통한 동문들의 학교사랑이 이제 차곡차곡 채워져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질적인 성장을 이루어내야 할 때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더 많이 땀을 흘려야 하며 제 살을 도려내는 크나큰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고 밝혔다.

 

 

건대신문사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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