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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의 혁명] 블링블링~ 체인 팔찌
권혜림 기자 | 승인 2012.03.13 21:08

드디어! 드디어!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칼럼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 마침 공강이여서 헐레벌떡 동대문에 재료사러 다녀왔습니다! 재료는 동대문 9번출구 '동대문종합시장' 5층 액세서리 부자재 매장에 가면 구매할 수 있답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두구두구

   

▲ 메인 부자재 체인. 이런 체인이나 리본 등은 마(90cm)단위로 판매하는데요.
장님께 이거 한 마주세요~ 하면 알아서 잘라주세요. 이 체인은 한 마에 3천원!

 

   
▲ 기본 머리띠. 자연의 상태로 있는 아이는 4백원, 리본 옷입은 아이는 천 원.

 

   
▲ 세무끈. 두께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요. 제가 산 건 1cm짜리. 한 줄에 천원.

 

   
▲ 액세서리를 만들 때 빠질 수 없는 O링이에요. 저렇게 한 봉지에 천 원.

 

   
▲ 니퍼랑 가위까지 포함한 전체 재료

 

   
▲ 자신의 팔 둘레에 맞게 체인과 세무끈을 자르고체인에 세무 끈을 한 땀 한 땀 꿰어 볼게요.

 

 

   
▲ 다 됐으면 세무끈이 너덜너덜하지않게 끝부분을 접어 본드나 글루건, 양면테이프로 고정시켜주세요.

 

 

   
▲ O링을 넉넉히 벌려 랍스터 그리고 체인을 이어줘야돼요.

 

 

   
▲ 랍스터 꼬리도 달아주고~

 

   
▲ 이렇게

 

   
▲ 지금 아마 "야 이거 나도 하겠다" 하는 분 있을 거예요. 돈주고 사기 아깝죠?

 

   
▲ 응용작! 머리띠도 만들어 봤어요

 

   
▲ 기자의 착샷. 검은 머리에 더 예쁠 것 같네요

마감에 지쳐 골골대던 기자가 동대문종합시장만 가면 여기저기 다 휩쓸고 다니는 현실. 일주일에 한 번은 이렇게 바람쐬러 다녀올 계획입니다^^ 다음주도 기대해 주세요!

★이벤트
이 기사를 링크한 페이스북 <건대신문> 게시글에 오늘 소개한 액세서리를 가져야만 하는 이유를 피력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서 빵빵 선물로 쏴 드립니다.

권혜림 기자  nerim2@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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