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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의 혁명] 고소영 팔찌가 천만 원이라고?
권혜림 기자 | 승인 2012.03.28 20:43

   
ⓒSPN

요즘 블로그면 블로그, 카페면 카페! 많은 여성분들이 열광하고 있는 고소영씨의 그 팔찌! 다들 아시나요?
얼마 전 공식석상에 천만 원을 호가하는 팔찌를 착용하고 나와서 주목받았죠. 천연석이라는데, 솔직히 학생 눈에는 천연석이고 돌이고 구슬이고 다 같잖아요^^
그래서 한번 카피해봤습니다~ 오늘 제가 만든 팔찌 개당 총 재료비는 오천 원을 넘지 않는다는거, 기억해주세요.  
   
▲ 구슬로 만드는 액세서리는 생각보다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우선 써도써도 남는 낚시줄 한 통, 1년 전에 3천원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묵직한 느낌의 구슬은 한 줄에 3천 원. 중간 중간 끼워넣을 포인트 재료는 200원부터 2000원까지 다양합니다.

 

   
▲ 구슬을 꿰기 시작합니다

 

   
▲ 자신이 원하는 부분에 포인트 구슬을 넣어주세요

 

   
▲ 나름대로 고소영 팔찌를 흉내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 매듭을 지어주세요. 평소 묶는 방식으로! 두어번 묶어서 꽉~ 당겨주시면 됩니다

 

   
▲ 완성

 

   
▲ 블링블링~ 조금 고소영 같나요?*^^*

 

   
▲ 이번엔 앤틱 포인트 참으로 만들어볼게요

 

   
▲ 앤틱도 꽤 잘어울리는 것 같아요!

 

   
▲ 매듭을 지어주세요

 

   
▲ 완성

 

   
▲ 착용했을 때 더 예쁘죠?

 

   
▲ * 매듭은 이런식으로 지어주세요!!

 

권혜림 기자  nerim2@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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