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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의 가장 신문다운 쓰임
건대신문사 | 승인 2012.07.18 07:29

   
갑작스런 소나기에 발이 묶였을 때
볕종은 봄 잔디 위에서 동기와 그린호프를 즐길 때
친구를 응징할 때
장마철 신발 속 습기와 꼬랑내를 제거할 때
벤치를 벗삼아 잠들 때

여러 용도로 유용하게 쓰이는 <건대신문>이지만,
당신의 손에 들려 활자로서 읽혀질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 모습이
<건대신문>의
가장 신문다운 쓰임입니다.

건대신문사  kkp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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