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히스토리
기숙사 솟구치는 빗물, 누가 관리하나요?
건대신문사 | 승인 2012.08.28 16:31

○… 천지의 모든 일을 주관하는 제雨스와 지하 세계를 다스리는 下데스의 한판 대결에 전국은 몸살 중!

두 신들의 대결에 장안벌 기숙사도 피해를 벗어날 순 없었다. 침투하는 제雨스. 밀어내는 下데스. 고래 싸움에 빗물만 솟구치는데… 문제는 한 달 전에도 이들이 싸웠단 사실. 하지만 장안벌을 수호해야 할 愚官神은 누가 둘의 싸움을 중재시켜야 할지 모르겠단 말만 반복하고…

쿨하우스 행정실 愚官! 모르쇠로 일관하지말고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기숙사 문제 해결에 동참하길!

 

○… 인터넷 서핑 중, 소셜 커머스 ‘정을 맺다’에서 무제한 육포 제공기계인 free4의 정기이용권을 구매한 牛公.

며칠 뒤 free4에 문제가 생겨 회사에 전화해 보니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입니다”라는 음성만… 이에 소셜 커머스 ‘정을 맺다’는 free4가 더 많은 수요가 있는 곳으로 이동을 위해 휴업상태라는 답변을 전한다. 이미 육포를 받지 못한 牛公은 뒤늦은 휴업공지와 잘못된 번호 공지의 피해자.

‘정을 맺다’! free4 무인 복사기 관리가 장소 이동보다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 장안벌 밀당의 대가로 정평이 난 ‘거니네’. 그녀는 화려한 밀당 솜씨로 마니아층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밀당 기술 중 하나로 점수 쌓기가 있죠” 예를 들어 牛公이 100점은 쌓아야 자신의 옆에 앉을 수 있다는 것. 그 덕에 일반 牛公들이 그녀에게 불만을 갖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하루에 한통씩 편지 보내면 10점 줘요. 불만은 다 게으름 탓” 그녀는 도도하게 답했다.

건이네! 牛公들이 얼마나 바쁜데 매일 글을 하나씩 울리겠느냐고. 바쁜 牛公emfRK지 끌어모을 방법 중 생각해봐!

건대신문사  kkpress@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대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