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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PRIDE 건국 2016 원년"
김현우 기자 | 승인 2013.01.04 16:50

 지난 2, 김경희 이사장과 송희영 총장은 신년하례회에서 우리대학 법인과 대학 운영 새해 방침과 ‘5대 명문사학 진입이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을 밝혔다.

   
▲ ⓒ 건대신문사

김경희 이사장은 축사에서 대학관련 학사업무 송희영 총장 위임  법인 산하 기관의 수익 극대화를 통한 법인전입금 증액 소통과 화합의 법인 운영 의료, 노인복지, 부동산, 관광숙박업 등 수익사업 관련 전문가 중심 건국발전자문회의발족을 법인 발전 구상으로 꼽았다.

   
▲ ⓒ 건대신문사

이어 송희영 총장은 교육, 연구, 국제화, 대학 평판도행정 및 인프라 등 5개 분야에 대한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송 총장은 수요자 중심 교육 체제 구축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선도 분야 연구경쟁력 강화 해외 대학과의 교류 증대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교육 내실화 대학 구성원과 동문, 사회 각계분야의 협력을 통한 건국 친화형 네트워크 개발 성과중심 행정 체계 구축 및 효율적 자원관리를 통한 행정관리시스템 개선을 내세웠다또 송 총장은 올해를 PRIDE KONKUK 2016의 원년으로 삼으려 한다임기가 만료되는 2016년까지 5개 분야의 세부 추진과제들이 수행된다면 우리대학은 모든 건국가족이 만족할만한 명문대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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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신년 하례회 직전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새천년관 앞에서 등록금 인하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안재원(예문대커뮤니디4) 총학생회장은 이에 대해 “1월 초에 시작할 등록금 심의위원회에 앞서 등록금에 관한 학생들의 생각을 김 이사장과 송 총장에게 직접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withtmac@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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