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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수 없는 중앙동아리의 유혹새내기 마음잡기에 나선 선배들
김현우 기자 | 승인 2013.03.19 13:11

 

   
▲우리대학 중앙동아리 'Time'이 지난 동아리 새내기 맞이주간에 새내기 대상으로 홍보중이다. ⓒ 건대신문사

김현우 기자  withtmac@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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