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청심대(학우기고)
"건대 58년 역사의 보고"<성대신문> 정지은 편집장
건대신문사 | 승인 2013.08.20 18:14
   

▲ <성대신문>

    정지은 편집장

58년. 건대신문이 학내 구성원들과 함께해 온 기간입니다. 반세기가 넘도록 명맥을 이어와 어느덧 창간 58주년을 맞이한 건대신문에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건대신문은 자사의 소개문을 통해 ‘학내 3주체의 여론을 수렴하고 학내 흐름을 창조하는’ 학보라는 지향점을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1955년 창간 이래 건대신문은 학내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건대신문 기자단은 사건이 발생하는 곳에 늘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등록금이나 전체학생대표자회의, 학생총회 등의 비중 있는 학내 소식이 건대신문 지면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됐습니다. 문제를 가시화하고 의제를 창출해내는 ‘대학문화의 선도자’로서의 일면 역시 건대신문을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올해 건대신문에서는 △불편한 수강신청 방식 △잡음 섞인 장학제도 폐지과정 △학생회관 누수 피해 등의 사안을 이슈화했습니다. 이는 대학 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그려나가고자 하는 건대신문의 노력입니다. ‘현안전달 및 발전적 미래 제시’라는 기조 하에 건대신문은 건국대학교의 역사를 기록해왔습니다. 건국대학교의 사관(史官) 건대신문을 응원합니다. 

건대신문사  kkpress@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대신문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