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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할 땐 '순간'이겠지만…
김혜민 기자 | 승인 2013.11.05 21:45

 

   

▲ 지난 3일, 학생회관의 공과대학 방향 벽면에 누군가가 낙서를 해놓았다.

 

   

 

 

   
 

김혜민 기자  kimhm33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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