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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30년을 기다렸다 체육관 마법진!
건대신문사 | 승인 2013.12.13 15:42

 야누스는 학내외문제를 풍자적으로 비판하는 코너입니다.


○…장안벌 마법 공간‘실내체육관’40여 년이 지난 지금, 마법내공은 만렙 달성! 이에 체교과 牛公들의 시련은 절정이로다!

야외 테니스장 바닥은 비를 맞아 벗겨져 분노를 드러냈다.“블랙홀 마법진!” 바닥이 외치며 공이 튀지 못하게 쏙쏙 빨아들인다. “천장 소환술!”소리가 들려오는 2층 강당으로 향하니 소환된 낮은 천장 때문에 배구공이 진상이다~ 2층으로 가려면 가파른 미끄럼틀까지!

愚官! 계속 보수를 미루는 것은 비싼 등록금을 내는 체교과 우공들의 학습권 침해라고! 부끄러운 마법 이제 풀어줘!


○…1년째 장안벌을 떠도는 모바일 이캠퍼스 괴담 이야기! 휴대폰으로 접속하는 순간 느껴지는 오싹함…

“접속을 했지만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등골이 오싹한 게 어떤 존재가 느껴졌어요”, “분명 무슨 소리를 들었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죠” 모바일 e캠퍼스에 접속하면 강의 대신 유령이 출몰한다는 牛公들의 제보가 속출하는데…

愚官들! 안드로이드 유저 牛公들은 강의를 볼 수 없다! 더 이상 모바일 서비스업체의 책임으로 돌리지 말고 빨리 개선하도록!

 

愚:어리석을 우 官: 우리대학 교직원 牛公:우리대학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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