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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서울 동부의 창업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지난 29일 창업지원단 출범식 열려
김혜민 기자 | 승인 2014.05.12 19:44

지난달 29일 입학정보관에서 △송희영 총장 △이철규 창업지원단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김형호 서울지발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지원단 출범식과 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창업지원단 설립은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의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올 초 우리대학이 선정된 것에 따른 것이다.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대학생과 일반인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지원 인프라와 실적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의 창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창업지원단은 정보기술(IT), 바이오(BT), 문화콘텐츠(CT) 분야를 중심으로 창업강좌와 △창업교육 체계화 △창업자단계별 지원 △지역 창업분위기 주도 △우수 창업동아리 발굴 등 지역창업거점역할 등 창업선도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서울에는 우리대학 이외에도 이미 동국대학교, 연세대학교, 인대대학교 등이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돼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선정된 대학으로는 서울지역에서 우리대학이 유일하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해외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KU 미래창조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건국대 창업지원단 첫 단장에 임명된 이철규 교수(신산업융합학)는 "창업지원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송희영총장 외 귀빈들이 창업지원단 개소식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 송희영 총장을 비록한 귀빈들이 창업지원센터 현판식을 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kimhm333@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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