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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발자취
홍무영 기자 | 승인 2014.06.24 11:53

 

   
 

1980년 11월 5일 623호
<知(지), 젊음이 만개한 장안벌>

성·신·의 예술전 행사 중 민속연구반의 송파산대놀이 광경

 

 

 

 

 

   
 

1984년 12월 3일 735호
<이 時代(시대)의 총학생회>

 

 

 

 

 

 

 

   
 

1985년 10월 7일 755호
<사회과학관 雄姿(웅자) 드러내>
강의실과 연구실의 부족난을 해소시켜 줄 사회과학관이 지난 4월 기공되어 기다림 가운데 그 골격을 드러냈다.

 

 

 

 

   
 

1985년 11월 18일 759호
<약진하는 建國(건국)의 요람으로>

상허기념관. 역사의 암흑기에 민족을 위한 실천적 행동의 場(장)이었던 이 건물은 그 의의를 오늘날 대학사회에 되살리기 위해 복원되었다.

 


 

 

 

   
 

<丙寅年(병인년)의 日月(일월)이여 장안벌에 새 역사를>
1946년 5월 15일 조선정치학관으로 개교한지 3주년, 재단법인 조선정치학원 조선정치대학관이 설립인가 된지 1주년 되는 1949년 5월 15일. 당시 민족의 추앙을 한 몸에 받던 白凡 金九(백범김구)선생이 본교 개교 3주년 축사를 하고 있다.

 

 

 

   
 

1992년 3월 22일 908호(호외판)
<근거 없는 규정 즉각 개정하라>

알 권리 외면하고 3주째 발행 중지/ 학생기자 편집권, 반드시 보장돼야.

 

 

 

 

 

   
 

1992년 7월 16일 917호
<김제에서 첫 여름 농활 진행>

92년 여름농촌활동은 김제지역에서 처음으로 진행됐으나 대원들의 성실한 근로활동과 체육대회 등으로 농민과 학생 서로간의 믿음을 쌓는 자리였다.

 

 

 

 

   
 

1992년 8월 31일 919호
<보수공사로 달라진 장안벌>

중앙진입로의 가로등설치와 보수공사로 신정문과의 조화를 꾀하고 있다.

 

 

 

 

 

   
 

1992년 11월 2일 925호
<길은 넓어졌지만>

정문확장공사 후 강력한 주차단속으로 진입로는 깨끗해졌지만 업무증가에 따른 인원충원이 부족해 수위아저씨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
 

홍무영 기자  hmy3120@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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