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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감사합니다!올 하반기 우수교강사 시상식 열려
김남윤 기자 | 승인 2014.10.01 15:02

지난 24일, 2014년도 후기 우수강의 교강사시상식(시상식)이 열렸다. 60명 가량의 학우들이 우수 교강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환호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우수교강사는 2014년도 1학기 강의 평가를 토대로 선정됐다. 시상은 인문사회•예체능 부문과 자연•공학•의학 부문에서 각 6명씩 총 12명을 선정했다. 인문사회•예체능 부문에서 △송치만 교수(문과대•미디어커뮤니) △배진호 교수(상경대•경상학부) △송영화 교수(경영대•기술경영) △권택용 교수(사범대•체교) △손염홍 교수(글융대•국제학부) △김길수 강사(문과대•철학)가 수상했고 자연•공학•의학 부문은 △송정현 교수(이과대•물리학부) △김화중 교수(공과대•융합신소재) △양영헌 교수(공과대•생물공) △박성정 교수(정통대•전자공학부) △김승현 교수(생환대•응용생물) △정윤성 강사(동생대•바이오산업)가 상을 받았다.

우리 학교에 교수로 전임한지 2년인 김승현 교수는 “학생들이 준 상이라 특히 기쁘다”며 자신의 수업 강점으로는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착실하게 했고 수업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답했다.
또 우수교강사 삼관왕인 융합신소재공학과 김화영 교수는 “새로운 학생들을 만날 때는 이름을 다 외웠으며 마음으로 소통하고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노력한다”며 “학생들의 평가로 받은 상이라 뜻 깊다”고 말했다.

송영하 교수를 축하하러 온 지승하 (경영대•기술경영2) 학우는 “교수님의 수업은 참여와 토론으로 진행되며 수업의 질이 높다”며 “수업 외에도 sns를 통해 학생들과 지속적인 대화를 하고 상담을 하는 등 양방향적인 소통을 가능케 했다”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또 손염홍 교수를 축하하러 온 유진우 (글융대•국제학부2) 학우는 “손 교수님은 외국인전임교수에도 불구하고 한국어가 유창해 학생들과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며 “엄하시지만 열정적인 가르침으로 국제학부에도 큰 힘을 보태주신다”고 전했다.

이날 송희영 총장은 축사에서 “교수님들의 훌륭한 강의와 학생들의 열정이 만나 만들어진 베스트티처의 교학상장이 학교를 빛내고 있다”며 “특히철학과 김길수 강사, 바이오산업공학과 정윤성 강사는 시간강사임에도 교학상장을 받은 것을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김남윤 기자  kim_ny1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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