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진
실기고사 풍경
사진부 | 승인 2004.01.19 00:00

예문대는 18일부터 체교과는 오늘(19일)부터 장한벌 곳곳에서 2004년도 신입생 실고고사를 진행했다. 지원생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실기고사 현장을 따라가 보자.               - 편집자 풀이 -

▲ © 사진부
▲의상 텍스타일 전공 실시 고사장 모습 © 사진부
▲신중히.. © 사진부
▲'내꿈은 연기자' 심사위원 앞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예술학부 연기전공 지원생 © 사진부
▲ © 사진부
▲'떨린다' 시험에 앞서 대기실에서 연습하는 지원생들 © 사진부
▲운동장에서 열린 체교과 실기고사. 추운날씨 탓에 모닥불을 폈다 © 사진부
▲'깨끗이 닦아' 체교과 학생들이 진흙이 묻은 공을 닦아내고 있다. © 사진부
▲어제 눈으로 운동장에 물이 고여 진흙에서 실기고사가 진행됐다. © 사진부
▲'있는 힘껏!' 체교과 실기고사 공 멀리 차기 © 사진부

사진부  grandno9@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사진부

의상 텍스타일 전공 실시 고사장 모습 © 사진부

신중히.. ⓒ 사진부

'내꿈은 연기자' 심사위원 앞에서 연기를 하고 있는 예술학부 연기전공 지원생 ⓒ 사진부

'떨린다' 시험에 앞서 대기실에서 연습하는 지원생들 © 사진부

운동장에서 열린 체교과 실기고사. 추운날씨 탓에 모닥불을 폈다 © 사진부

'깨끗이 닦아' 체교과 학생들이 진흙이 묻은 공을 닦아내고 있다. ⓒ 사진부

어제 눈으로 운동장에 물이 고여 진흙에서 실기시험이 진행됐다. ⓒ 사진부

'있는 힘껏!' 체교과 실기시험 공 멀리 차기 ⓒ 사진부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