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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건국가족 이끌 김용복 동문
최승섭 기자 | 승인 2003.05.13 00:00

제28대 총동문회장에 김용복 동문이 선출되었다. 김용복 신임 총동문회장은 1964년 법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부터 건국장학회장직을 맡고 있다.

경선으로 회장을 뽑았던 지난번까지와는 달리 올해는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추대하는 방법으로 선출되었다. 추천위원회는 이사회가 선임하는 위원 25명으로 구성된다. 김용복 동문회장은 지난달 29일 동문회관에서 열린 총동문회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회로부터 만장일치로 추대를 받고 “동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서울 명동로얄호텔에서 홍순정 전동문회장과 이·취임식을 가졌다. 홍순정 전회장은 “우리대학의 새로운 도약이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퇴임소감을 밝혔다.

최승섭 기자  grandno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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