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사진
<건대신문>에 담긴 우리대학 70년
조영주 기자 | 승인 2016.05.13 15:52

올해 70주년을 맞는 우리대학, 그 역사와 당당한 성과들에 자부심을 느끼며 축하를 보낸다. <건대신문>은 학내 언론사 중 61년 동안 학우들의 입과 귀가 돼준 최고(最古)의 언론사다. 본지는 1321호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의 신문을 제작 및 배포했다. 그간의 신문들엔 우리대학을 거쳐갔던 20만여 명의 동문들의 생생한 모습들과 우리대학의 변천사가 담겨있다. 70년 역사와 함께한 <건대신문>이 담았던 캠퍼스의 모습들을 소개하며, 올해를 기념하고자 한다.

1955년 10월 7일자. 유석창 박사가 기자회견에서 성 · 신 · 의 · 교육을 강조했다는 내용의 기사

 

1969년 11월 20일자. 대운동장 준공을 기념하는 제 3회 가을체전이 열렸다는 소식이다.

 

1986년 11월 6일자. 10.28 건대항쟁의 기록이다. 경찰의 강제진압 과정에서 본관이 불타고 있다.

 

1989년 5월 22일자. 상허기념도서관이 개관했다는 소식이다.

 

2009년 1월 8일자. 쿨하우스 레이크홀의 신설을 위해 축산대학 전용 기숙사 '성관'을 철거하고 있다.

 

2016년 3월 3일자. 대운동장을 허물고 'KU 스포츠 센터'가 준공된 모습이다.

 

정두용 기자  jdy 2230@konkuk.ac.kr

조영주 기자  beflyju@konkuk.ac.kr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