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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카페'로 확 바뀐 인재개발센터
심재호 기자 | 승인 2016.09.21 04:07
새롭게 단장한 '일자리종합센터' (사진ㆍ심재호 기자)

학생회관 2층에 위치한 인재개발센터가 ‘일자리종합센터’라는 취창업 지원 및 학생 편의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일자리종합센터에는 인재개발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 KU대학창조일자리사업단 3개 행정부서가 배치해 있고, 1:1 상담 진행을 위한 상담공간 9실, 각종 취업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세미나실 2실, 정보 검색을 위한 컴퓨터 9대, 취업 및 아르바이트 등 각종 정보게시판, 2천여 권의 취업도서를 보유한 잡라이브러리, 개인스터디를 위한 잡카페 등 학생 편의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한편, 지난 6일에는 이곳에서 KU대학창조일자리사업단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상기 총장,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 서울고용노동청 안경덕 청장, 서울동부고용노동지청 김연식 지청장, 서울시 일자리정책과 정진우 과장, (주)커리어넷 강석린 대표이사, 김동은 취창업전략처장, 박우주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심재호 기자  sqwogh@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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