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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현장- 장한벌에서 졸업생, 그들을 느껴본다.
심상인 기자 | 승인 2004.02.23 00:00

2004년 2월 23일 건국대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장한벌 곳곳에서 졸업생, 그들을 따라가 본다.

 

▲떠나는 이들을 맞이하는 깃발들. 학교를 떠나는 이들의 슬픔이 흔들리는 깃발에서 느껴진다. © 심상인 기자

▲어머님 고맙습니다. 어머니  등록금에서의 졸업, 축하해요.     © 심상인 기자

▲"아빠 빨리 오세요. 사진 찍어야죠." © 심상인 기자

▲오늘은 내가 대장... "충성 졸업 축하합니다." © 심상인 기자

▲졸업 사진 촬영비가 얼마야? , 기쁜 오늘만은 돈 걱정없이 쓰지. © 심상인 기자

▲졸업식도 식후경 © 한영훈 기자

심상인 기자  2sis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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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이들을 맞이하는 깃발들. 학교를 떠나는 이들의 슬픔이 느껴진다. ⓒ 심상인 기자

어머님 고맙습니다. 어머님 등록금에서의 졸업 축하해요. ⓒ 심상인 기자

아빠 빨리 오세요. 사진 찍어야죠. ⓒ 심상인 기자

오늘은 내가 대장... 충성 졸업 축하합니다. ⓒ 심상인 기자

어디서 찍으면 예쁘게 나올까? ⓒ 심상인 기자

졸업식도 식후경 ⓒ 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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