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포토뉴스
예년과 다른 입학식 누구의 책임인가?
사진부 | 승인 2004.02.27 00:00

건국대학교 2004년도 입학식은 예년과 달리 진행 되었다. 높은 등록금의 책정으로 신입생들의 축하의 자리 입학식은 투쟁으로 자리로 변했다. 이 현장을 취재해 봤다.

▲ 2004년 들뜬 기분으로 공포(04)학번들은 입학식에 참여했다.             © 한영훈 기자

▲ 김경희 이사장, 정길생 총장, 김용복 총동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 축하의 자리인 입학식이 열렸다.                               © 심상인 기자

▲입학식에서 들뜬 공포(04)학번을 맞이하는 것은 축하의 메시지보다는 높은 등록금이었다.                                                                           © 심상인 기자

 

▲싸늘한 날씨 속의 입학식. 입학식에 오신 부모님은 싸늘한 바람과 높은 등록금으로 어깨를 움추릴수 밖에 없다. © 한영훈 기자

▲ 학교 생활의 첫 시작이자, 축하의 자리인 입학식에서 새내기들은 무거운 등록금으로 인해 단상을 외면할 수 밖에 없었다. © 심상인 기자

▲입학식은 축하의 자리이기 보다는 높은 등록금의 장벽을 알게된 자리였다. 이 자리는 더 이상 축하의 자리가 아니다.  어떻게 하지?            © 한영훈 기자

 

▲ 새내기를 비롯해 이 자리는 재단과 학교 본부 관계자 모두에게 불편한 자리이다. © 심상인 기자

▲ 높은 등록금을 채택한  학교 본부는 밉지만 우리 선배님들은 미워할 수 없다. 총동문회장의 축하에는 감사를 전한다.                                      © 심상인 기자

 

▲입학식장에서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각 단대회장들은 '등록금 인상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부총학생회장이 입학식에서 새내기들의 참여를 부탁하고 있다. © 심상인 기자

▲ 축하의 자리에서 우리의 의견을 알리는 자리로 변한 입학식을 마무리 하고  등록금 인상에 대한 우리의 의견을 확실히 피력하기 위해 본관으로 향하는 새내기들                                                  한영훈 기자

▲ 총학생회장을 필두로 각 단대회장들과 새내기들이 본관으로 향하고 있다.       심상인 기자

▲  우리의 의견을 개진하기 전 높은 등록금으로 망친 입학식을 풍물패가 위로하고 있다.                                                     © 한영훈 기자

 

▲ 한편 본관 옥상에서는 등록금 인상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현수막을 본관에 부착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 심상인 기자

▲ 등록금의 부당한 인상에 대한 우리의 의견들은 본관 옥상에서 내려지기 시작했다.                                                © 심상인 기자

 

▲ 제발 현수막에 적힌 하나하나의 요구들을 학교측이 수용하길 기원한다.          © 심상인 기자

 

▲우리의 간절한 바람을 새긴 현수막은 비록 지금 싸늘한 바람에 휘날리지만 새내기를 비롯한 학우 모두가 힘을 모으면 우리의 바람은 외부의 바람에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 심상인 기자

 

▲ 바람에 휘날리는 우리의 소망을 잡아주고 지탱해줄 이는 누구인가?             © 한영훈 기자

▲ 입학식에서, 본관 앞에서 이런 모습을 보는 부모님의 심정은 착잡할 뿐이다.       © 한영훈 기자

 

누구의 말처럼 이번 입학식은 "축하의 세러머니에서 시작해 투쟁의 자리로 끝난 행사" 였다. 이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사진부  2sisd@hanmail.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한영훈 기자

ⓒ 심상인 기자

ⓒ 심상인 기자

ⓒ 한영훈 기자

ⓒ 심상인 기자

ⓒ 한영훈 기자

ⓒ 심상인 기자

ⓒ 심상인 기자

ⓒ 심상인 기자

ⓒ 한영훈 기자

ⓒ 심상인 기자

ⓒ 한영훈 기자

ⓒ 심상인 기자

ⓒ 심상인 기자

ⓒ 심상인 기자

ⓒ 심상인 기자

ⓒ 한영훈 기자

ⓒ 한영훈 기자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