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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은 이사장, 지진피해 학생위해 특별장학금 1억원...신입생도 포함
건대신문사 | 승인 2017.12.01 01:11

우리대학 학교법인 유자은 이사장이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유 이사장은 “이번 포항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 상심하지 않고 꾸준히 학업에 열중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이사장 특별 장학금은 피해규모와 가정환경에 따라 지급되며 피해를입은 재학생을 포함해 이번 신입생들도 수혜 대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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