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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중심으로, 더 가까워진 산학협력단
박가은 기자 | 승인 2018.08.27 00:00

지난 7월 산학협력단의 △연구지원팀 △산학기획감사팀 △산학관리팀 △기술이전팀 △기술지주회사가 상허기념도서관에서 새천년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새천년관 8층에 있는 연구지원팀은 학술활동을 지원하고 연구비 지급과 증명서 발급 업무 등을 맡고 있다. 같은 층에 있는 기술이전팀은 연구사업을 통해 얻은 지식재산을 출원하고 관리한다. 7층에 있는 산학관리팀과 산학기획감사팀은 각각 연구관리 그리고 연구장비 관리와 구매, 기획, 예산 계획, 연구원 인사 등을 담당한다.

산학협력단 산학기획감사팀의 이남희 팀장은 “학교 중앙에 위치해 전보다 접근성이 더 좋아졌고 환경을 개선하여 연구원들이 연구하기에 더 편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겉모습 외에 내부도 보완해서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은 지난해부터 국책사업인 LINC사업단을 꾸려 바이오산업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BK21+사업을 통해 대학원 연구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창의 넘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상허기념도서관 6층의 산학관리팀 사무실이 있던 공간은 학우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협업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프라임 라운지로 바뀔 예정이다.

 

박가은 기자  qkrrkdms924@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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