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윤호진 부총학생회장, 졸준위 선거 관련 부적절한 개입 논란징계 관련해 ‘매듭’ 선본에 도움준 것으로 드러나, 사과문은 4학년 과대표에게만 공개
박다은 기자 | 승인2018.11.20 10:38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