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조용호 전 헌법재판관(법학73),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재판관 시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등 참여해
정지원 수습기자 | 승인2019.06.07 12:0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