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심층
대학가의 부족한 저작권 인식…디자인 도용으로 몸살경영대학 학생회 ‘KRUSH’, 디자인 무단 도용해 사과문 게시
어윤지 기자 | 승인2020.06.15 14:42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