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터뷰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정말 기특해요"도서관 문헌정보개발팀 박선경 선생 인터뷰
이호연 기자 | 승인2012.07.15 17:06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