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대학
나라 지키는 군대, 우리병사는 제대로 지킬 수 있을까제 역할 못하는 관심병사제도 및 병영 문화 개선 시급
최의종 기자 | 승인2017.09.26 12:37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