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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향기20대 학우들이 애용하는 화학제품들, 뿌리고 바른 만큼 독성으로 돌아온다
이준규 기자 | 승인2018.03.05 05:05
  • -- 2018-03-19 21:22:32

    첫문장은 읽으라고 쓴 문장인가요? 바로 다음 문장에 '문뜩'은 또 뭡니까. 세번째 문장은 멋있다고 생각해서 썼나요?? '-감'이라는 표현은 정도를 나타내는 말이라서 '향기의 정도' 같은 꼴을 수식할 때 쓸 수 있어요. 즉, 굳이 '존재감'이라는 말을 쓰려면 앞문장을 '향기의 강렬함'으로 바꿔야 할거고요. 두번째 문단의 '향수는 러 종류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이건 재능 이전에 성실성의 문제입니다. 기자 직함 달고 있기 부끄럽지 않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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