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사 일반
"#Me Too?", "#Me First!"각계에서 밝혀지는 은폐됐던 권력형 성추행, 재발 방지를 위한 목격자의 용기 필요
최의종 기자 | 승인2018.03.05 06:06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