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총학생회 점검 <利:action> 출범한지 4개월, 1분기 성적은?WIFI ZONE 확대 및 기숙사 복지 사업은 성공적, 단과대별 교육환경 개선공약 등은 아직 미흡
김남윤 기자 | 승인2018.04.10 05:05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