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랑이 잘…” 생각보다 잘 되지 않는 사랑에 고통 받는 우리들에게임지연 교수(몸문화연구소)와 함께하는 사랑, 삶의 재발명
이준규 기자 | 승인2018.04.10 06:06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