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우리대학 최대 축구대회 건대스리가 개최 불발주최 측 이윤추구 목적에 참가자들 거부
가동민 수습기자 | 승인2018.05.20 22:55
  • 전마머꼬 2018-06-11 10:20:35

    92만원이 남았다고 한다가 맞지 않나요???
    그걸 어떻게 알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장부를 작성하지 않았고 공개하기 위한 규정이 없어 공개하지 않았다. "

    장부도 없다고 보도하면서 그렇게 확정적인 말을 하시면...   삭제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