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학술
일상이 돼버린 미세먼지 경고대기 전문가 선우영 교수님(사회환경공학부)과 함께 알아본다
이승주 기자 | 승인2018.06.05 01:3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최근 인기기사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