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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1면 <건대신문>에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년사]
2면 △ 김경희 이사장 신년사
△ 김진규 총장 신년사
△ 김순도 총동문회장 신년사
[학사 구조조정]
3면 △ 글로컬 캠퍼스에 드리운 그림자
△ 불도저식 구조조정에 한숨 쉬는 대학생들
[보도]
4면 △ KT협약, 사업비 과다책정 논란
△ 화양동 성폭행 사건 "징계 결정 무리"
△ 계절학기, 여전히 문제 투성이
[보도]
5면 △ 교수협의회 총장 신임투표 진행
△ What happend in 기업영어?
△ "대학들의 '특화, 경쟁력'위한 노력 필요하다"
[여성흡연자의 권리]
6면 △ 담배피는 여자, 너는 어때?
흡연 여성을 바라보는 어두운 사회적 시각을 들여다보다
[이색페이스북 친구]
7면 △ Facebook에는 말하는 일감호가 있다
△ 그들의 이야기, 그들의 채팅
△ 이색 페친, 소통창구가 될 수 있을까
[여론]
8면 △ 활수천 임진년 새해엔 귀를 열어두세요
△ 사설 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 사설 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 릴레이 소설 05 그리고 더티댄싱
[문화상]
9면 △ 소설부문 '세번재 눈'
△ 시부문 '그녀의 방'

(9,10,11면은 이어집니다)
[문화상]
12면 △ 사진부문 '동물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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