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DF보기

PDF를 보기위해서는 Adobe Red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Adobe Redader 다운받기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신문보기
1면 <창간호>
건대신문, 창간 60주년을 맞습니다.
[보도]
2면 2015년 새내기를 맞다
[보도]
3면 마지막 취득학점포기제도 휴학생은 이용 못해
[보도]
4면 쿨하우스, ‘벌점페이’ 논란
[대학 기획]
5면 건국대 병원, ‘작지만 강한병원’ 입증
[대학 기획]
6면 등록금 심의 위원회, 민주적 구성방안은 없나?
[사회 기획]
7면 6년의 투쟁, 그 끝은 70M 굴뚝 위
[문화 기획]
8면 KU Start-UP
[특집 기획]
9면 대학생활 7계명
[광장]
10면 [단상] 무시하니까 무시당한다, 방관하니까 방만 당한다
[단상] '잉여로움'의 가치
[광장]
11면 [홍예교] 차량네트워크 (Vehicular Networks)
[청심대] 지금 듣고 싶은 강의와 함께 있습니까?
[사설] 수요자 중심의 교과과장 설계를
[사설] 어디서나 신뢰받는 건국인이 되길
[광고]
12면 건대신문 제59기 수습기자 모집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