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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인턴’으로 헐값에 팔리는 우리들의 젊음
[보도]
2면 KU 시네마테크로 오세요!
[대학 기획]
3면 과학생회비
[사회 기획]
4면 대학 갈등의 현장, 상지대를 가다
[광고]
5면 건대신문 제 59기 수습기자 모집
[문화 기획]
6면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문화 기획 / 사진 기획]
7면 새내기야 안녕
[특집 기획]
8면 그때 그 시절, 그때 그 신문
[특집 기획]
9면 그때 그 시절, 그때 그 신문
[광장]
10면 [일감호] 어쩔 수 없다
[단상] 제2의 장영희·스티븐 호킹이 나올 수 있길
[광장]
11면 [홍예교] 사법시험과 로스쿨: 개천의 용은 어떻게 나오는가?
[청심대] 어떻게 살 것인가
[사설] 융복합 교양교과목 신설 앞으로 더욱 확대해야
[사설] 법 뒤꼍에서 나와 감정적 공감 능력 가져야
[인터뷰]
12면 등교에서 하교까지 <건대愛물들다>정환희 총학생회장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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