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DF보기

PDF를 보기위해서는 Adobe Red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Adobe Redader 다운받기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신문보기
1면 2017학년도 수시 경쟁률 21.35대1
[종합]
2면 임시전학대회, 총 투표조항 신설 등 회칙 논의돼
[종합]
3면 입학금 반환 소송인단 모집, 승소 여부는 불투명
[특집]
4면 민상기 신임총장 인터뷰 “전통과 품격있는 대학으로 재도약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특집]
5면 “융ㆍ복합 산업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선 학과간 전공간 벽 허물고 탄력적 교수채용과 운용 가능해야”
[광장]
6면 [일감호]떠난 이는 말이 없고, 진실은 중요치 않은 세상
[단상]서울시는 맞고 정부는 틀리다
[광장]
7면 [홍예교]혐오의 감정과 혐오의 말
[청심대]우리들은 주인이 될 권리가 있을까?
[사설]소통의 리더십을 기대하며
[사설]한 시민의 죽음을 애도하며
[전면광고]
8면 2016 건대신문 문화상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