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DF보기

PDF를 보기위해서는 Adobe Red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Adobe Redader 다운받기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신문보기
1면 미리 가 본 대학생활, 고교생 대상 전공안내 프로그램 열려
[종합]
2면 <청春어람>은 청출어람을 했는가 - 제 49대 총학생회 <청春어람> 공약 점검
[종합]
3면 진단: 우리대학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의 현실
[문화]
4면 우리 동네 서점엔 ㅇㅇ가 있다 … ㅇㅇ가 있는 서점 6
[시사]
5면 스마트폰이 우리의 사고를 바꾸고 있다
[광장]
6면 [활수천]나의 시선, 나의 기준
[청심대]대동제 없는 밤
[일감호]더 가치 있거나 덜 가치 있는 삶은 없다
[광장]
7면 [홍예교]왕보다 백성에게 충성한 선비-회재 이언적
[홍예교]창업마인드는 내 미래를 변화시킨다.
[사설]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
[사설]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연재]
8면 [연재] 홍유진 교수의 건대인을 위한 영화 비평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