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DF보기

PDF를 보기위해서는 Adobe Red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Adobe Redader 다운받기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신문보기
[종합]
1면 '알몸남 사건', 교내 외부인 출입관리시스템 필요성 제기돼
[종합]
2면 복지에는 힘썼으나 대학본부 관계 미숙
[종합]
3면 등록금심의소위원회 결정 동상이몽
[문화]
4면 어디까지 혼자 가 봤니? -부산 국제 영화제, 그 생생한 현장 르포
[사회]
5면 광진구 자취생, 탈출구는 없나
[광장]
6면 [활수천]학생 자치란 무엇인가?
[단상]우승하고 역사 속으로?
[만평]우리는 누가 보호해 주나요?
[광장]
7면 [홍예교]어떻게 원하는 진로를 이룰 것인가?
[청심대]이타적 개인주의자
[사설]학교 발전과 교수들의 사기
[사설]학생 기본권을 생각하며
[학술]
8면 최재헌 교수의 세계유산이야기 - ① 세계유산과 융합형 인재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