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PDF보기

PDF를 보기위해서는 Adobe Red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Adobe Redader 다운받기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신문보기
[보도]
1면 총학생회 선거, 공청회 개최로 시작돼
우리 대학, 중앙일보 대학평가 14위
기숙사 쿨하우스도 자치위원회 선거 시작, 11월 20일 투표
학생·동문 모두 참여하는 ‘건국올림픽’ 개최돼
[포토뉴스]2020학년도 우리 대학 수시모집 논술고사 실시
[선거특집]
2면 총학생회 단독 후보 <스물에게> 주요 공약
[선거특집]
3면 "우리 대학, 2020년에는 이렇게 발전시키겠습니다"
졸업준비위원회 <그리다> 단선으로 진행될 예정
학생복지위원회 선거, 두 선거본부 경합
2020 동연 회장단 및 분과장 선거 무산
2020년 건문연 의장단 선거 일정 시작
[종합]
4면 ‘베스트 티처 상' 받은 인기 강사, 과거 부적절한 언행 논란
KUL:HOUSE, 2년 더 ‘민자기숙사’로 남는다
올해 12번 입상한 우리 대학 신산희 “국가대표까지 올라가고 싶다”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 우리 대학 캠퍼스 달린다
[포토뉴스]새롭게 단장한 제1학생회관 미디어 월
[종합]
5면 이번 학기 개편된 제도, 어떤 것들이 있나
현직자 선배와 함께 직무를 파헤치는 ‘직무 멘토링 DAY’
건대방송국 ABS, 방송제 ‘WRITER' 성황리 개최
제 30회 감정평가사 합격생, 황태석 학우를 만나다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광장]
6면 [일감호]‘악플’에 대한 방책이 시급하다
[단상]“You don't listen, do you?”
[단상]1억 원에 팔린 101명의 꿈
[만평]1356호 만평
[광장]
7면 [홍예교]이야기로 전하는 책 이야기
[청심대]성숙해지기 위해 버려야만 하는 것들
[교수사설]데이터분석 전문인력 양성해야
[학생사설]리더의 자질
[시사]
8면 변질된 여론, ‘실시간 검색어’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