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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탑 속에서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건대신문"은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정확하게 취재, 보도하고 기획을 통해 여론을 종합니다.

또한 교수, 학생, 직원의 논고 및 각종 문예작품을 게재하는 등 대학 언론으로써 대학문화를 선도하고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창간된 후, 1959년에 "건국신보"로 그리고 61년에 "건대신문"으로 개명되어 2007년 8월 현재 1192호의 역사를 쌓아 올리고 있다.

통산 1만 2천부가 발간되고 있는 건대신문은 본교생 뿐만 아니라 타 대학, 각 관공서, 도서관, 고등학교 등 국내에 널리 배부되고 해외 유학생들에게도 발송되고 있다. 또한 건대신문사는 인터넷신문 "건구기(www.konkuki.com)"를 거쳐, "팝콘(www.popkon.konkuk.ac.kr)"을 오픈함으로써 학원 3주체(교수,학생,직원)의 여론을 수렵하고 학내 흐름을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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