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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대 총학생회 후보자 공청회 개최돼
-선본 <공:간> 단독 입후보, 투표 기간은 24일부터 26일까지
지난 16일, 제1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KU미디어 3사(건대신문·ABS·영자신문사 BULLETIN)가 주최한 ‘제53대 총학생회 후보자 공청회’가 개최됐다. 제53대 총학생회 선거에는 <공:간>의 김강은(건축대·건축16) 정후보와 정민수(KIT·스운공17) 부후보가 단독 입후보했다.
광장
[교수사설]코로나 19가 대학에 던지는 과제
코로나19는 인간이 경험한 역사상 가장 빠르고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 바이러스이다. 발달한 교통수단은 바이러스전파를 확산시켰고,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 네트워크는 정보와 정서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공포감을 확대시키고 있다. 이른바 ‘초연결 사회의 취약성이 바이러스 전염을 통해 고스란히 경험되고 있는 것이다.
[학생사설]성적 장학 제도, 신중 운영 필요
우리 대학에는 건국사랑 장학, 건국희망 장학 등 다양한 장학 제도가 있다. 대부분의 장학 제도는 소득분위를 고려한 것인데, 이러한 제도 외에 소득분위와 상관없이 성실성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 장학금 중 하나가 바로 성적장학금이다.
[일감호]눈물과 공포로 얼룩진 아이들의 삶, 아동학대
지난 6월 천안에서 한 여성이 의붓아들을 여행용 가방에 가둬 학대하고 숨지게 한 사건은 전 국민을 충격에 빠트렸다.
[단상]‘죄’로 얽어지는 낙태의 도그마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죄’를 ‘헌법불합치’로 판결했다.
[단상]1986년 10월, 선배들의 외침을 기억하며
1986년 10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우리 대학은 민주화를 위한 외침으로 가득 찼다. 올해 건대신문에서는 그들의 목소리를 기억하기 위해 건대항쟁 사진전:함성을 준비했다.
[홍예교]‘한반도의 미래, 보고만 있으시겠습니까’- 개성청년아카데미를 마치며
지난 9월 15일부터 시작된 ‘개성청년아카데미’가 11월 10일로 8주 과정을 마쳤다. ‘
[청심대]이해할 수 없는 곳에는 사정이 있다
당신에게 묻고 싶다. 지금 인생의 어디쯤 서있는가. 그리고 그동안 어떻게 달려왔는가. 우리는 성장한다. 키도 커지고 몸무게도 늘지만, 그뿐만 아니라 내면도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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