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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인재양성을 기반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건국대학교를 만들겠다.”
△글로벌사이버대학 구축 △기업연계 산학클러스터 및 그린뉴딜센터 건립 제시 △건국 원클럽(동문 창업 네트워크)통한 창업 역량 강화
지난달 1일 우리 대학 제21대 전영재 총장이 정식 취임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전임 총장의 대외 행보로 인해 소란을 겪었으며 그로 인해 지난 학기에는 일시적인 총장 자리의 부재를 겪어야 했다. 따라서 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총장에 대한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최근보도기사
금년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열려
지난 6일 2020학년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 하반기 전학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총학생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우리 대학 학사정보시스템 재구축 이뤄져
우리 대학의 기존 △ActiveX기반 종합정보시스템 △간편한 종합정보시스템 △모바일 종합정보시스템(모바일 앱)이 하나의 학사정보시스템으로 재구축됐다.
우리 대학 국내 순위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
지난 9월 2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에서 발표한 THE 세계 대학 순위 2021(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에서 우리 대학이 세 계 순위 601~800위, 국내 순위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한반도 평화경제 시대 청년을 위한 ‘개성공단 청년아카데미’ 열려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주최하고 우리 대학 통일인문학연구단이 주관하는 ‘개성공단 청년아카데미’가 지난달 15일부터 8주간 진행된다.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온라인 직무컨설팅 & 자소서 워크숍(10/5~10/30)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우리 대학 대학일자리사업단 취업지원센터에서 직무 특화 컨설팅과 자소서 작성 및 실전형 면접 워크숍을 진행한다.
내년도 수시모집
지난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내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마무리됐다. 이번 수시모집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접평가 △실기평가 △논술고사 일정에 변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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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코로나19의 일상화와 불안의 극복
올해가 예년과 달라진 점을 꼽으라면 이구동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후군(코로나19)이 불러온 삶의 변화라는 답이 돌아올 것이다.
[학생사설]학내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그러나 캠퍼스의 세세한 내부 모습도 정말 아름답고 세련되기만 할까? 그 속사정은 그렇지 않다. 노후화된 학내 시설 개선 문제는 예전부터 계속 우리 대학의 고질적인 문제로 자리 잡아 왔다.
[일감호]삶과 죽음에 관하여
삶과 죽음, 전생과 사후를 떠올려본 적이 있는가. 세상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이 미지의 세계를 궁금해하곤 한다.
[단상]섣부른 판단과 마녀사냥, “무조건 손흥민 편이야”
지난 7월, 실시간 검색어 순위 창에는 토트넘 골키퍼인 요리스의 이름이 등장했다. ‘휴고 요리스’와 ‘요리스’라는 검색어가 서로 1, 2위를 다투었고 ‘손흥민 요리스’가 뒤를 이었다.
[단상]“Dynamite”, 전 세계를 밝히다.
2020년, 코로나19는 전 세계 사람들을 절망과 좌절로 몰아넣었다.
[홍예교]COVID-19, 6차산업과 사회적경제를 통한 ‘사회적가치 더하기’
우리나라는 농업인구의 감소와 농촌 고령화, 아기 저출산 등의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면서 정부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들을 제시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추진하기 위한 활발한 움직임이 전개되고 있다.
[청심대]사랑을 하며 든 생각들
누구나 아름다운 사랑을 꿈꾼다. 나 또한 그렇다. 어릴 적 읽은 동화책, 드라마 속 운명적인 사랑을 보며 그런 사랑을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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