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그대곁에> “인권·문화 책임지고 학우 보듬겠다” VS <利: action> “복지확대·학생편의 앞장서겠다”
두 선본 주요 공약 점검”
여백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 15위로 전년과 동일
성신의 예술제 지능·재능 축제로
여백
학부모,건국대병원과 학교에 '감사편지'
우리대학 재학생 부모가 교내에서 자전거를 타던중 미끄러져 뇌출혈과 쇄골 골절을 입은 아들을 구해 준 우리대학 병원에 감사편지를 남겨 병원관계자들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또한 학교에 나올 수 없는 아들 상황을 고려해
여백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