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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그래도 어김없이 찾아온 캠퍼스의 봄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모집
광장
[활수천]종이 신문을 읽는다는 것
신문(新聞)의 정의를 알고 있는가. 신문이란 사회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사실이나 해설을 널리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가는 정기 간행물이다.종이 신문이란 그런 것이다.
[일감호]“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새 학기가 시작됐다.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수업을 들으며,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 이 새로움이 설레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일감호]인생은 지그재그
자존감이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을 뜻한다. 누구나 살아오면서 남들과 갈등을 겪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좌절감에 빠졌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홍예교]올바른 유권자 되기
2020년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부터는 공직선거법이 개정돼 선거연령이 만 19세에서 18세로 낮춰져 고교생과 새내기들이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청심대]힐링 에세이를 통해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 있을까?
서점을 갔다가 추천도서나 베스트셀러 코너에 유독 ‘힐링’을 주제로 한 에세이들이 많은 걸 보고 문득 ‘왜 이렇게 힐링 도서는 인기가 많을까?’와 동시에 ‘과연 저 책들을 읽으면 힐링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수사설]익명의 잔인성 재확인시킨 디지털 성범죄, 대처엔 지체 없어야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성착취 영상물이 광범위하게 유포된 사건인 이른바 n번방 사건이 사회에 던져주는 충격이 크다.
[학생사설]코로나19, 위기 상황일수록 구성원 모두 인내와 소통이 필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대학가에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타 대학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여럿 발생하면서, 대학에서의 불안감은 더욱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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