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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단과대 학생회 온라인 선거 무사히 마무리돼
제53대 총학생회 <공:간> 83.21% 득표율로 당선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온라인으로 이뤄진 우리 대학 총학생회 및 각 단과대학 학생회 선거가 모두 마무리됐다. 제53대 총학생회 선거에서는 김강은(건축대‧건축16) 정후보와 정민수(KIT‧스운공17) 부후보가 득표율 83.21%(7,103표)로 당선됐다.
최근보도기사
우리 대학 제19대 노동조합(교직원) 임원진 선출돼
지난 1월 13일 우리 대학 제19대 노동조합(이하 노조) 임원선거가 이뤄졌다.
신학기 성신의 장학금, 예년과 동일하게 지급할 것으로 알려져
지난해 코로나 상황 전개에 따른 1학기 절대평가 도입으로 인해 한시적으로 폐지된 성신의 장학금 제도가 신학기에 예년처럼 다시 운용된다.
기숙사 KU:L HOUSE 제11대 자치위 선거, 투표율 저조로 무산… 오는 4월경 재선거 예정
지난 12월 4일 우리 대학 기숙사 쿨하우스의 제11대 기숙사자치위원회(이하 기자위)로 단독 출마했던 ‘LIN:KU’에 대한 찬반 투표가 투표율 저조(40.0%, 총 1,035명 중 414명 투표)로 무산됐다.
우리 대학 취업지원센터, AI역량검사 무료 체험 사업 진행해
우리 대학 취업지원센터가 11월 16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우리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역량검사 무료 체험 사업을 진행한다.
“○○대학 학생회 선거가 무산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지난달 27일을 기준으로 2021학년도 △총학생회 △단과대학 학생회 △자치기구 △학과 학생회 선거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단과대학 4단위(△문과대학 △사회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이과대학)에서 학생 대표 후보자가 등록하지 않아 선거가 무산됐다.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2021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및 국가근로장학금 신청(11/24~12/29)2021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이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29일 18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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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 정상성, 혹은 자연스러움의 폭력
몇 년의 세월이 흐르긴 했어도 한강의 맨부커상 수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대한민국 문학의 쾌거다. 맨부커상은 노벨문학상, 콩쿠르상과 더불어 세계 3대 문학상에 해당한다.
[학생사설] 장애 학우를 위한 학내 환경이 개선돼야 한다
2020학년도 우리 대학 재적 학우의 수는 총 23,122명이다. 이 중에는 학문적 지식을 향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공부하고 있는 장애 학우도 포함돼있다.
[활수천] 학생회관 504호, 건대신문사입니다.
학내 언론사가 모여있는 제1학생회관 5층, 그 중에서도 504호 건대신문사였다.
[일감호] 쓰레기는 나몰라라·· ‘지역 이기주의’의 실태
지난달 12일,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은 ‘수도권 2500만 쓰레기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단상]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스스로 고민한 행복에 대해
평소에 행복하다는 말을 자주 하고, 주변에서 행복해 보인다는 말도 많이 듣고는 한다.
[홍예교] 건국대 문화예술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독일의 실존주의 철학자 니체는 “역사는 시대정신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철학은 왜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했다.
[청심대] 밈 "ptsd"
인터넷 밈(Internet Meme) 또는 줄여서 밈(Meme)이란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특정한 컨텐츠와 문화 요소를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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