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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신임 총장에 전영재 교수 선임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으로 전환, 세계 100대 명문 대학에 진입하겠다”
지난 12일, 학교 법인에서는 이사회를 개최해 우리 대학 제21대 총장으로 전영재(62,화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근보도기사
2학기 수업, 대면·비대면 혼합 운영할 것으로 알려져
지난 21일, 우리 대학 본부는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하되 코로나19의 감염 및 확산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강의 유형 및 수업 규모별로 대면·비대면 수업을 혼용하는 2학기 학사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교협과 총학, 차기 총장후보자 초청 질의응답회 개최
지난 9일 오후 6시, 의생명과학연구관 지하 대강당에서 교수협의회(이하 교협)와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주최로 ‘제21대 건국대학교 총장후보자 질의응답회’가 개최됐다.
제21대 총장후보자 소견발표회 열려
지난 11일 오후 2시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제21대 총장후보자 소견발표회가 열렸다.
코로나19, 하계 계절학기는 어떻게?
2020학년도 하계 계절학기가 오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6월 22~26일, 기말고사 온라인 또는 대면 진행
코로나19로 인해 1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가 진행되면서, 일부 수업에서는 온라인 기말고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1학기 총학생회비 환불 관련 구체적 방안 논의돼
지난 상반기 전체대표자학생회의에서 다루지 못한 모든 안건을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로 위임하는 안건이 의결됨에 따라 후속 작업으로 5월 25일 중운위에서 학생회비 환불 관련 구체적 방안이 논의됐다.
2020학년도 동아리 연합회 및 학과 학생회 보궐선거 실시돼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20학년도 상반기 중앙자치기구 및 학과 학생회 보궐선거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 2020년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대학 선정돼
올해 우리 대학이 ‘2020년 연구실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
교수협의회, ‘제자 사랑 교협 장학기금’ 캠페인 진행
우리 대학 교수협의회가 지난 5월 22일부터 2주간 ‘제자 사랑 교협 장학기금’ 캠페인을 통해 약 4,5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광장
[교수사설]위기를 기회로 삼자
코로나19의 기세가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경기는 불황이고, 사회적 약자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안 좋은 일은 혼자 오지 않는다(禍不單行)’는 말의 불길함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학생사설]신임 총장 선출과정을 보며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도 이제 끝이 보이며 우리 대학은 새로운 전환점에 서있다.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전례 없는 한 학기 전면 온라인 강의, 20대 민상기 총장과 관련된 논란 등 여러 어려운 상황 속에서 향후 4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21대 총장이 선출됐다.
[일감호]Black Lives Matter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게 되는 천부적인 특성이 있다. 성별, 인종, 출신 국가, 병력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런 천부적인 특성들은 세계사에서 종종 차별의 역사를 기록하기도 했다.
[홍예교]코로나 바이러스와 허위 정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허위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소위 인포데믹 (Infodemic)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청심대]공동체를 위한 잠깐의 희생이 필요한 때
“만약 오늘 제가 코로나19 때문에 클럽에 안가요. 그런데 내일 죽어요. 그러면 제 오늘은 누가 보상해주죠?”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유흥업소 방문자가 한 인터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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