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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KU 대동제 ‘MERRY KU:RISTMAS', 만족하셨나요?
새로운 방향의 축제 위해 노력, 매년 제기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인터뷰]AppleWWDC2019Scholarship수상자 이재성 학우를 만나다
AR 활용한 심폐소생술(CPR) 교육프로그램 개발해
[학술]최재헌 교수의 세계유산이야기 ⑥ 세계유산과 유산 해석을 둘러싼 갈등
우리 대학 지리학과·대학원 세계유산학과 최재헌 교수의 학술 기고
학식, 이번에는 바뀔까?
대학본부 “방중 업체 변경 및 시설 개선 추진 예정”
[시사]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타 보셨나요?
우리 대학은 캠퍼스가 넓고 평평한 부지로 돼있어 자전거를 타기 좋다. 교내에 따릉이 대여소는 네 곳이나 있고, 최근에는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따릉이와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는 빅데이터 시대에 걸맞게 성장하고 있지만, 사용자의 안전과 관련된 규제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
만평
1353호
1352호
광장
[학생사설]대학 언론의 위기
매년 학보사의 수습기자를 모집할 때마다 ‘쇠퇴하는 대학 언론’ 등 대학 언론의 위기를 나타내는 말들이 나오곤 한다.
[일감호]‘당연함’의 상실
두 번째 대학인 건국대는 거의 입학과 동시에 필자에게 ‘문화 충격’을 주었다. 전에 다니던 대학과는 다른 점이 눈에 들어왔다.
[일감호]학생들을 우선시해 주세요
종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교내에 일어난 사건이나 상황들을 돌이켜보면 학생이 우선시 되지 않는 일들이 종종 발생해 학교에 실망감을 느낀 학기였다.
[활수천]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1인 미디어
최근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인터넷 개인 방송 시청이 늘어나면서 1인 미디어와 개인 방송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교수사설]권력기관 개혁, 정쟁 아닌 삶의 문제다
얼마 전부터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문제가 신문 1면과 방송 헤드라인에 자주 오르내린다. 정치권에선 이 사안을 두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국회 일정이 공전하고 있다.
[홍예교]‘오늘 또 오늘’이 아닌 ‘내일’을 위한 사회
몇 해 전 봤던 연극 중, 제목이 잊히지 않는 연극이 있다. 바로 ‘오늘 또 오늘’이라는 연극이다.
[청심대]점점 비싸지는 문화생활,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
과거에 뮤지컬, 연극은 일반 사람들이 즐기기보다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이른바 마니아층들이 즐기던 문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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