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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심사평]"순간에 대한 기억"의 심사평
올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전에는 차현진 학생의 작품 ‘폭죽’, ‘파도’, ‘전구’, ‘구름과 CCTV’를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부산...
홍인기 한국일보 기자  |  2019-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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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당선작]순간에 대한 기억
폭죽 / 2019.11.03 부산 광안해수욕장F8 30mm(환산45mm) ISO100 노출 2''s"어느덧 불꽃 축제가 ...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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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당선소감]찰나의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욕구는 우리 모두에게 있지 않나 싶다. 특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곳저곳으로 떠난 여행의 기...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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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소감]누구에게나 구원이 필요하다
은 “누구에게나 구원은 필요하다”는 문장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아쉽게도 저 문장은 퇴고를 거듭하면서 사라졌습니다.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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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작]구원
나는 실직했다. 갑작스럽게 회사가 망해버렸기 때문이다. 사원증을 반납하고도 한동안 빈 책상 앞을 떠나지 못했다. 간신히 취직했다고 생각...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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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심사평]시대의 아픔과 청춘의 노래
이번 심사에서 흥미롭게 읽은 작품은 , , 이었다.은 맨홀을 통해 의외의 시공간으로 이동한다는 판타지 설정의 소설이다. 맨홀이라는 무...
정한아 소설가  |  2019-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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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소감]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바치는 시
요즘엔 힘들다는 사람이 참 많다.나도 그렇다. 힘들다. 그래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나는 힘들어하는 나 자신과 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의...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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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작]눈물과 바람이 쓰는 시
울음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안다.눈물은 너무도 무거워 참을 수 없다는 것과눈물의 무게는 마음의 무게와 같다는 것...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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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심사평]삶을 치열하게 되돌리며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시는 언어의 예술적 울림이기 이전에 삶의 진솔한 이야기이고, 생활의 끊임없는 반성이자 자기-성찰과 사랑이다. 다시 말해, 시는 언어에서...
박성현 시인  |  2019-12-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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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건대신문 문화상>
✒️2019 건대신문 문화상✒️감성 가득한 가을, 건대의 숨은 문인을 위한 문화상이 ...
건대신문사  |  2019-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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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소감]제 당선소감은 건너뛰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소설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공대생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실 지도 모릅니다. 공대생이 소설을 쓰는 게 그렇게 대단한 일은...
박민수(공과대·전전17)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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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작]파블로프의 초상
아침, 내가 양치질을 하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총성이 울렸다. 서재에서였다. 나는 황급히 위층으로 올라갔다. 서재의 문이 잠겨 있었다...
박민수(공과대·전전17)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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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소감]어떤 시도 시가 아닐때
반쪽의 증명방법이 상을 받았습니다. 시가 뭔지도 모르고 6년을 써왔기 때문일까요. 사실 시는 상을 받은 텍스트가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정재호(문과대·국문15)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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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부문 당선작]바다와 나비
배유진(예디대·커디18)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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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당선작]반쪽의 증명방법
너는 등이 있는 생물이야라고 네가 말하면등이 생겼다 몸이 따뜻하다고 말하면 여름이었다 등이 생기고 나서 눕는 게 불편해진다어떻게 이불을...
정재호(문과대·국문15)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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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부문 심사평]공감하며 마음에 위로를 받을법한
이번 건대신문 문화상 웹툰 부문에서 심사를 맡게 되어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었다. 응모작의 제목은 ‘바다와 나비’이며 제목을 보자마자 고...
전선욱 네이버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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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심사평]명작이 탄생할 가능성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으로, 한글의 웅혼한 숨결을 기억하는 해의 건대신문 문화상 소설부분 응모작은 20편이었다. 예부터 문학은 시대를...
김홍신 작가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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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심사평]통념을 넘어 새로운 인식
투고작들 중 「반쪽의 증명방법」 「바이르테」 「비둘기가 자살했다」 「사랑의 종교학」 「구름이 있는 저녁」 「진안」 「날」 「표선」 등이...
나희덕 시인·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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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부문 당선소감]날아오르는 배추나비처럼
‘바다와 나비’는 김기림 시인의 시, ‘바다와 나비’를 현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시각으로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사실 자유주제라는 것은 ...
배유진(예디대·커디18)  |  2018-12-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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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대신문 문화상>
건대신문사  |  2018-10-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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