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이승주 기자 2018-09-10 11:11
‘낙태죄 폐지’ 중요한 기로에 서다 이상구 기자 2018-09-10 09:09
새 강사법 국회 통과되면, 강사도 교원과 동등한 지위 얻게 된다 박가은 기자 2018-09-10 00:00
올 여름 정말 더웠다, 겨울은 더 추울까? 이승주 기자 2018-08-27 12:00
“우리도 일하고 싶어요” 이지은 기자 2018-08-27 00:00
라인
처절한 싸움 끝에 얻어낸 핏빛 훈장 이상구 기자 2018-08-27 00:00
“수원대, 등록금 환불해라”, 전국 사학에 대한 ‘경고’ 최의종 기자 2018-08-27 00:00
우리대학 故 홍정기 학우 (공과대·사환공14) 군 복무 중 안타까운 죽음 맞이해 최의종 기자 2018-06-09 23:18
일상이 돼버린 미세먼지 경고 이승주 기자 2018-06-05 01:30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 만나다 - ⓷ 최의종 기자 2018-06-05 01:11
라인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 만나다 - ⓶ 이준규 기자 2018-06-05 01:11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 만나다 - ⓵ 최의종 기자 2018-06-05 01:10
대학생, 서울시장 후보 만나다 - ⓸ 이준규 기자 2018-06-05 01:10
우리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누가 나오나? 최의종 기자 2018-05-19 22:32
풀리지 않은 19세 소녀의 限 최의종 기자 2018-04-10 05:05
라인
기억하는 봄, 다짐하는 봄 이승주 기자 2018-04-10 00:01
‘제주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최의종 기자 2018-03-28 17:46
"#Me Too?", "#Me First!" 최의종 기자 2018-03-05 06:06
건국대라 죄송합니다 최의종 기자 2018-02-04 19:28
키워드로 돌아보는 2017년 최의종 기자 2017-12-01 05:55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8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