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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생은 가볍게, 사상은 무겁게." - 작가 김해찬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다
얼마 전 에세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 의 저자, 김해찬(문과대·철학4) 학우를 만나보았다. 그의 글, 일명 ‘해찬글’은 책이 출간되기...
김현명 기자  |  2017-03-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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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대학에 왔는가 – 신입생편(1/4)
이번 학기 동안 연재될 는 학우들이 대체 “어떤 생각으로” 대학에 다니는지 알고자하는 호기심에서 시작됐다. 대학생들의 삶을 그들의 입을...
유동화 기자  |  2017-03-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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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도 교수, “국편위와의 30년 인연때문에 역사 국정교과서 집필에 참여했다”
11월 28일, 역사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과 함께 이를 집필한 31명의 집필진이 공개됐다. 이 중 우리대학의 이주영 명예교수와 한상도 ...
유동화 기자  |  2016-12-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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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교수 “건대생들 나를 지지한다”… 총학생회 “개인적 망상일 뿐”
우리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이용식 교수(이비인후-두경부외과학교실)가 지난 10월 31일 한 인터뷰에서 “건국대생 대부분이 나를 지지한다”고...
최수정 기자  |  2016-11-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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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상기 신임총장 인터뷰, “전통과 품격있는 대학으로 재도약하는 모습 보여주겠다”
최근 한국대학사회를 둘러싼 이슈는 명백하다. 오는 2018년, 대학 전체의 정원수가 수험생 수를 역전하게 되는 전환점이다. 운영비의 5...
건대신문사  |  2016-10-0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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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미희 전 국회의원, “건대 항쟁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어요”
김미희(서울대ㆍ84학번) 전 국회의원은 1986년 당시 약학대 학생회장 신분으로 건대 항쟁 참여했다. 건대 항쟁을 전환점으로 “더 좋은...
정두용 기자  |  2016-09-21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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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특성학과 학생회칙 제정, “최선의 절차를 거쳐 만들었다”
생명특성화대학 생명과학특성학과는 지난 9월 2일 정기학생총회 회원투표 의결에 의하여 과 학생회칙을 제정했다. 김주환(생특대‧생특과3) 생명과학특성학과 학생회장은 “회칙 제정에 있어 최선의 절차를 거치기 위...
김현명 기자  |  2016-09-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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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복위가 제시하는 '체계적인' 분실물 관리시스템
지난 5일, 전학대회에서 학생복지위원회(이하 학복위)가 ‘통합 분실물 관리시스템’ 신설을 요구안으로 제시했다. 한 공간에 학내 모든 분...
이용우 기자  |  2016-09-1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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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대항쟁, 66시간 50분의 외침
10.28 건대항쟁에 참여한 오도엽(경제ㆍ86)시인은 시에서 최동근(경제ㆍ84)동문을 기억하며 “검게 불타 화상을 입은”이라 적었다. ...
정두용 기자  |  2016-08-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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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시대에 필요한 민주화의 목소리, 건대항쟁이 중요한 이유
올해는 ‘10.28 건대항쟁’이 일어난지 30년 째 되는 해이다. 은 10.28 건대항쟁의 의의를 재조명하고 그 이념을 계승하고자 당시 항쟁을 주도했던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연재 할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그 시작으로...
정두용 기자  |  2016-06-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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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공인노무사, “쿨하우스 경비직원, 기본적 권리 보장 못 받고 있다”
근로계약서에서 규정하고 있는 근로관계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동등한 지위’에서 자유의사로 결정한 계약에 의해 성립한다. 성동근로자복지센터 김성호 공인노무사는 “근로계약서 내용 준수는 ‘을’ 위치에 있는 노동자 권리를 ...
정두용 기자  |  2016-06-0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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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고 지리여행>, 온라인 강좌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다
은 2001년에 첫 개설된 국내 대학의 대표적 온라인 강의로서 16년 동안 꾸준히 그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우리대학에서는 사이버 강좌...
조혜령 수습기자  |  2016-06-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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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하는 KU헌터
오늘날 정보 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대부분의 소통이 과거와는 달리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오프라인에서의 소통을 추구...
조영주 기자  |  2016-06-0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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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꿈꾸는 청년들의 과거와 미래
청년은 누구나 꿈을 꾼다. 수많은 청년들의 꿈은 우리 사회가 발전된 미래로 나아갈 통로를 개척했다. 70년 동안 우리대학이 많은 발전을...
서원경 수습기자  |  2016-05-3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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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하셨나요? <십시일밥>과 같이 먹어요!
“식사하셨나요?” 단순히 끼니를 해결했는지 묻는 질문이 아님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 인사는 관심과 걱정 그리고 안부가 담겨있는 따뜻한 시선이다. ‘더 이상 끼니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라 말하지만, 아직도...
정두용 기자  |  2016-05-1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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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석 학우, 그가 못 다한 세월호 이야기
지난 28일, 전체 학생대표자 회의(전학대회)에서 기타 안건 논의 중 전학대회의 명의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자는 사안이 발의됐다. 하지만 구체적인 논의조차 되지 못한 채 무산됐다. 충분...
정두용 기자  |  2016-04-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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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의 선두주자, 우리대학 Campus Energy Saver를 만나다!
우리대학은 하루에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을까? 우리대학의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는 Campus Energy Saver(CE...
조영주 기자  |  2016-03-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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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권 보장.. 우리대학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
학습권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한다는 학우들의 의견에 학교 입장을 들어 보기 위해 학사지원팀 김신동 팀장을 만났다. 학교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을까? 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학교의 입장을 알아보자.Q. 수강신청 선착순제...
정두용 기자  |  2016-03-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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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교수, 철학과 교수들로부터 단과대 이동 권유받아…"너무나 괴롭고 모욕적"
지난 2015년 2월 철학과에 새로 부임한 양대종 교수는 “지난 한 해는 너무나 괴로운 해였다”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느껴왔던 ‘인간적인 모멸감’을 토로했다. 그가 우리대학에 와서 처음 마주친 것은 자신의 ...
심재호 기자  |  2016-03-0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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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사업, 우리학교 어떻게 준비하나?
올해 1월 말부터 2월 초에 걸쳐, 우리대학에서는 몇몇 단과대학에서 학생, 교수, 직원과 학부형이 참석한 이른바 ‘프라임 사업 간담회’가 있었다. 프라임 사업에 의한 구조조정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 2017...
이산하 기자  |  2016-03-0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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